근데 똥패파 쓉새는 SRD 들어가서 관련 룰이 어딨는지 페이지 찾고 그 페이지 안에서 단어찾고 영어로 나오는거 이해하기 위해 뇌내변환하고 읽는 시간이 좀 걸려서... (한 2~3분 정도) 그럴 바에야 "일단 넘기고 나중에 틀렸으면 보상할게요" 로 가게 되는듯. 댄디계가 원체 세세한게 많아서 짜잘하게 룰 틀리기 쉽기도 하고.
그렇지 않고 15초 안에 찾아와서 들이밀수있는데 마스터가 인정안하면 그건 정신병자지. 이 부분이 논란의 여지가 있나?
룰찾는데 걸리는 시간 외에도 장면의 중요도 (생사를 가르는 전투의 중요국면 vs 압도적으로 쳐패고있어서 1라운드 뒤면 전투끝남) 이나 속도감 (긴박한 전투중 vs 느긋하게 휴식 및 재충전중) 의 차이, 더 세세하게는 그날 몇시간 플레이했고 남은 여유시간이 몇분인지 같은 것도 플 일시중단이 끼치는 영향의 정도를 다르게 하기에 어느정도 선이 맞다고 단언하긴 어려운듯함.
세션 스탑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X카드 같은 물건도 있으니 세션 중간에 중단하는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봄. 문제는 저거때문에 싸워서 감정상하는거지. - dc App
암튼 ‘이번엔 넘기고 다음에 자세히 알아볼게요’나 ‘아 그래요? 그럼 제 실수니까 인스피레이션 받고 다시 굴려주세요’나 둘 중에 팀에 맞게 선택하면 될듯 - dc App
나는 이전 진행까지는 낙장불입으로 처리하고 이후부터 올바르게 룰링해서 판정내리는편
칼같이 페이지 말해줬는데 시비조로 우기는 걸 왜 실드들을 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