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싸가지 없이 니 그거 못써 ㅅㄱ 이러고 운을 틔웠으면 룰대로 움직인 플레이어는 좋게 봐줘서 꼬장이고 사실상 시비터는 걸로 들리지. 백번 양보해서 게임 늘어지는 게 문제라 치면, 3마디만에 페이지 바로 펴서 알려줬는데 그걸 왜 늘어뜨림?
가만 보면 마스터는 참가자가 아니라 무슨 상전이어야 한다는 놈들 존나 많네. 플레이어도 언젠가 마스터 해본 사람일 수 있고 마스터도 플레이어였던 경험이 있을텐데 왜 둘을 근본부터 다르게 놓는거냐. 취미생활 하는데 쓸데없이 가오 좀 부리지 말고 사셈.
님은 3마디안에 펴서 어쩌고 하는게 안늘어뜨린다고 생각하겠지만,다른 사람은 아닐수 있다는걸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자기중심적인사고에서 벗어나 봅시다.
PHB DMG 그 가독성 쓰레기같은 걸 페이지 단위로 외워뒀으면 역으로 그 노력을 칭찬해야 하는 거 아니냐? 뭐 말싸가지 없이 싸우는 거 보니 룰로여라서 사이 안 좋았을 수도 있어보이지만
노력을 칭찬을 해요? 그게 꼰대질 갑질같은데, 룰좀 더아는게 벼슬이에요? 다같이 놀이하는 사람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심지어 플중간에 멈추는건 양해를 구할일이지, 당당할일은 아닌것같은데요?
마스터를 무슨 벼슬로 알아서 절대 까지 말라는 놈들때매 쓴 글에다 뭐라 하는 니는 문제없고? 그거 돼요-어디 있음?-뭐 몇쪽에 있음 하고 바로 펼쳐서 찾아보는 시간이 그렇게 영겁처럼 느껴지냐?
마스터가 룰 틀려서 플 멈추는게 왜 양해를 구할 일이냐? 미쳤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