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내가 직접 격은 일이 아니고 음성 리플레이에서 보고
저런걸로도 언성 높아지는구나 싶어서 글쓴것(언성 높아지는 것도 다 포함되있더라)
살짝 변경한건 걍 특정될까 싶어서
근데 애매한 표현때문에 갤에서 싸움나는거 같아서 정확히 설명함

일단 룰은 5판

행동은 도적의 암습

도적이 암습 사용선언

마스터는 은신 아닌데 어떻게 쓰냐

플레이어는 적이 동료와 붙어있고 내가 불리없으니 쓸수있다.

있다 없다로 몇마디 주고받음

플레이어가 룰북에 정확히 나와있다

마스터는 말로만 그렇게 따지지말고 룰북에 있는 부분 가져와봐라. 내가 기억하기론 아니다 (점점 격양됨)

플레이어는 빡쳤는지 원문 복붙 해온 뒤 화난 목소리로 크게 소리내며 따지듯 읽어내림

이때 다른 플레이어가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언성 낮추세요.

마스터는 나도 전부 기억하고 있는게 아니다. 담부터 따질땐 그렇게 원문 가져와라 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암습 허용해주고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