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걸로도 언성 높아지는구나 싶어서 글쓴것(언성 높아지는 것도 다 포함되있더라)
살짝 변경한건 걍 특정될까 싶어서
근데 애매한 표현때문에 갤에서 싸움나는거 같아서 정확히 설명함
일단 룰은 5판
행동은 도적의 암습
도적이 암습 사용선언
마스터는 은신 아닌데 어떻게 쓰냐
플레이어는 적이 동료와 붙어있고 내가 불리없으니 쓸수있다.
있다 없다로 몇마디 주고받음
플레이어가 룰북에 정확히 나와있다
마스터는 말로만 그렇게 따지지말고 룰북에 있는 부분 가져와봐라. 내가 기억하기론 아니다 (점점 격양됨)
플레이어는 빡쳤는지 원문 복붙 해온 뒤 화난 목소리로 크게 소리내며 따지듯 읽어내림
이때 다른 플레이어가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언성 낮추세요.
마스터는 나도 전부 기억하고 있는게 아니다. 담부터 따질땐 그렇게 원문 가져와라 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암습 허용해주고 종료
미친ㅋㅋㅋㅋㅋㅋ 로그 있는데 암습을 몰랐다고???
이건 빼박 마스터가 좆병신 맞지
반전에 반전~
이건 100% 마스터 잘못임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아리까리한 것도 아니고 도적 핵심 능력 암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닉을 몰라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심했다
마스터가 기억을 못한게 아니고 그냥 룰북 대충 읽은거지 빼박
제대로 미치셨나
저건 마스터가 도적을 싫어해서 대충보거나 관심이 없었던게 100%
믿기지 않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아 이건 쫌끔ㅋㅋㅋㅋㅋ터졌는데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스터가 잘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화날만하지..;
앗;;아아..
대화 내용 들어보니 이전의 다른 사람이 마스터링한 캠페인에서 도적 플레이어가 뭔가 짜증나게 했는지 현 마스터랑 다른 플레이어들이 도적 플레이어를 안 좋아하는 게 티가 나더만. 아무리 그래도 잘못 안 것에 대해서는 마스터가 아 잘못 알고 있었네요 그래야 하는데 싫어하는 사람한테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그러 식으로 넘어가는 건 보기 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