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기서 창회 죽창 꽂는 사람들은 혹여라도 창회활동중이라면 조심해.
현매니저가 텍섹으로 박제되고, 솜다리사건으로 난리났을때 부터 잡아내려고 벼르고있어.
사실 몇몇은 이미 잡혔어.
최근 활동하면서 이상하게 찬밥취급받고 까이는 애들
다 잡혔다고 보면 돼.
어떻게 잡냐면 아얄씨는 접속 아이피가 로그에 다 남아.
그 로그를 몇년분을 비축하고 있는게 데몬이고.
지금도 대조작업들어가서 걸리는순간 들통나.
그러니 실수하지 않길 바래.

그리고 데몬.
이 아이는 진짜로 안넥이 까이니까 마치 창회가 까이는것처럼 맘이아파서 이러고 있는놈이다.
위의 아이피대조도 범인색출도 나와서 까라고 은신하는 애들 나오게 하려는것도 당장 불씨가 꺼져서 조용해지는걸 보고 싶어서 저러는거야.
밑의 유동들이 찌르는게 대부분 사실이고 데몬도 알아.
근데 부정하면서 그러는건 자신이 한 행동이 모조리 부정당하니까.
창회를 위해서 한건데 그게 물거품이 될 까봐 겁나서 그러는거야.
불쌍해.
근데 현매니저는 이런애들 정말 잘 알고 이용하는법도 잘알아.
데몬 해명은 본인이 하는거다.
니가 나서서 그럴수록 더 안좋아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