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서킹은 그럴 짓을 할 만한 놈이다'와,

'애널서킹이 실제로 그런 짓을 했다'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간극이 있다고.


아니 팩트 팩트거리면 일베충 같아 보이긴 하겠지만,

지금 데몬은 성실하게 '그건 태랑 때고' '나 그 사람이랑 플레이한 적 없는데' 하고 입증 중인데

유동들은 '제가 털리기 싫기 때문에 증거는 없습니다' 식으로 툭툭 던지고, 이걸 데몬이 일일히 반박하고,

이게 무한정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잖아.



이 상황이 아웃복싱이라는 거고, 그게 마음에 안 든다고.

그도 그렇고, 대체 애널서킹이 어떤 원리로 그 정도의 권력을 얻은 거임?

게슈타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체 누구고?



너희들 말을 안 들으려는 건 아닌데,

사람을 설득하려면 발언이 음모론으로 안 보일 만큼의 준비는 해 달라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