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서킹은 그럴 짓을 할 만한 놈이다'와,
'애널서킹이 실제로 그런 짓을 했다'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간극이 있다고.
아니 팩트 팩트거리면 일베충 같아 보이긴 하겠지만,
지금 데몬은 성실하게 '그건 태랑 때고' '나 그 사람이랑 플레이한 적 없는데' 하고 입증 중인데
유동들은 '제가 털리기 싫기 때문에 증거는 없습니다' 식으로 툭툭 던지고, 이걸 데몬이 일일히 반박하고,
이게 무한정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잖아.
이 상황이 아웃복싱이라는 거고, 그게 마음에 안 든다고.
그도 그렇고, 대체 애널서킹이 어떤 원리로 그 정도의 권력을 얻은 거임?
게슈타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체 누구고?
너희들 말을 안 들으려는 건 아닌데,
사람을 설득하려면 발언이 음모론으로 안 보일 만큼의 준비는 해 달라는 소리.
극단적으로 말해, 지금 모든 증언들의 증거는 '창회 수장은 애널서킹이다' 이상이 없음. 그리고, 애널서킹이라면 능히 그럴 짓을 할 거라고 믿는 우리들이 있음. 이게 진짜 위험한 거고, 무서운 거임.
후. 저쪽에서 모른다 식으로 말하면 제기하는 쪽이 더 설득력 떨어져보이는건 사실이지. 근데 그 세레인이라는 애랑 플레이 안한거 아냐. 지가 마스터링 잡은거에서 핵심적으로 뛰었지. 심지어는 지들이 주장하면서 탄압하던 1인 2플 제한까지 어물쩍 씹으면서.
또 아이피 수집을 태랑때 시작을 했다는 소리지 저게 태랑때만 했단 소리 아니잖아. 지금도 하고 있다고. 당장 아래만 봐도 지가 스토킹하고 다녔다고 하잖아.
브릐샌더는 그때 공챗에서 다 설명한 문제인데. 님이 그때 공챗에 없으셨으면 어쩔 수 없구요.
왜 서너명씩이나 기어나와서 동조하겠어? 믿기 싫으면 믿지 마. 봐봐. 벌써 난 저 로칠 사건이 벌어진 시점에 창회에 있었단걸 인증해버렸는데.
태랑 이전부터 한~참 전에 한건데, RPG 하기 전부터
사람이 없어서 결국 터졌는데 시발 진짜.... 플에 기여라도 해주던가
공챗에서 어떻게 설명이 됐는데요. 자기들이 정한 룰 자기들이 어긴거잖아요. 왜 맨날 그 예외규정에 님들만 들어가 있냐고요.
그래 제발 여기서 너희들끼리 싸워. 그러라고 올린 거고.
그리고 글쓴분은 되도않는 쉴드라는 평가를 괜히 받는게 아니란것만 알아줘요.
아래서도 대놓고 국선변호사 드립 치던데. 글을 한쪽으로 쏠려서 썼는데 그게 틀리면 틀린거예요. 굳이 그렇게 앙심 품고 도울 필오 없어요.
최소한 오늘은 댁 말고 되도 않은 실드라는 소리 처음 듣는데요. 제가 좆같으시면 같이 찌르시면 됩니다. 아, 저는 늅늅이라 까일 거리는 없겠네요. 한 게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