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실에서도 자기를 3인칭으로 부르는 사람
넷상으로는 그러려니 했지만 오프라인에서도 하는거보고 놀람
외모로 보나 말투로 보나 하는 룰들도 씹덕의 전형이어서 멀리했으나 지인들 말론 착한사람이었다고 함.
2. RPG로 진지빨고 딸치는 애
여기선 텍섹이라고 하던데 이걸 자꾸 D&D로 칠려고 해서 으악씹극혐 이러면서 멀리함
일단 성격도 병신이었고 남이 번역한룰그대로 쓰면서 이상한 쎆스 조교 이딴 하우스룰 추가하고 퍼트려서
번역자랑 같이 시껍한 기억이남. 하도 오래되서 아이디는 무슨 늑대였나 무슨 랑이었나? x랑이었는데 x가 기억안난다
3. 휘긴
소설가. 말이 필요없음
나중에 생각나면 더 적어봄
휘긴 직접 봄?ㅋㅋㅋ 그인간도 판갤허고 현피뜬다했던거같은대
2번 3번은 오프라인에서 본적없지만 2번이랑은 플레이는 해보고 3번이랑은 키배는 떠봄 아직도 팬커그에 아이피 차단되어있음
키배사건으로 현피뜰뻔한 썰은 당사자에게 들어서 생생하게기억남
왠지 3번만 듣고도 글쓴이가 누군지 알 것 같아
1번은 미네오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