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쨩 이 글 쓰다가 블루스크린 2번 봤어요. 대수령의 포스가 매우 강력한 듯 하군요. 사실상 사스랄까?

하하. 또 블루스크린 뜰 까 무서우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Demon, 자신에 대한 죽창이나 대수령에 대한 죽창을 한 손으로 막으려 들지 말아요.

몇 명이 찌르는데 그걸 다 막으려 해요?


자신을 무슨 사마의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이런 식의 수비는 한계가 있어요.

패파글로 얻은 인기가 싹 다 날아갔잖아요!


제갈량 봐요. 북벌하다 말고 총신 때문에 회군했잖아요?

내부의 고름이 종양급으로 커졌는데 턀갤에서 항변해봤자 무슨 소용이겠어요? 죽창이나 더 맞겠지.


네-쨩이 제안할게요.


1. 대수령의 인성

2. 개발독재

3. 파벌정치


이렇게 세 가지를 개혁, 청산하세요.

그러므로써 불만을 종식시키면 오지 말라 해도 사람이 모일 거야요.


눈 감고 생각해봐요 마침내... 헌홀 - 턀갤 - 창회간의 균형이 깨지고 창회가 우뚝 서는 그 날을...

지금 Demon의 얼굴에 미소꽃이 방긋 피어났나요? 그럼 창회로 돌아가서 여론을 모으는 거에요. 알겠죠?


네-쨩, 응원할테니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