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는 거의 노답이라는 말이 있어서 함 돌려봤거든


근데 댄서/인간 조합으로 혼자서 판정만 하면서 돌려보니까 클리어는 그리 어렵지 않던데


아마 어렵게 느껴지는건 캐릭터 망가지는 걸 보고 싶은 플레이어의 욕망+플레이가 길어지면 얼른 끝내고 싶은 충동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