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할인시간대에는 시간당 1000원이지만 이건 TR하러 모이기는 힘든 시간이니 넘어가고


음료 하나 필수+시간당 2500원이라고 나와 있는데


홍대 주변 보드게임카페들 찾아보니 시간당 보통 2500원 3000원 이더라고.


가격만 봐서는 주변이랑 비슷하니까 별로 안 비싼건가 시포요. 근데 또 다른 보드카페들은 보통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막 시끄럽지 않을 텐데(사람들이 블로그에 올린 사진으로 판단해을 때. 실제로는 방음이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깔깔고블린은 그렇지 않으니까 덜 쾌적한 공간을 빌리는데 더 쾌적한 곳과 비슷한 돈이 드니까 비싼가 싶고.


미니어처랑 지형지물 같은 거 이용할 수 있는 장점으로 커버됨?


마스터나 플레이어 입장에서 좀 시끄럽지만 TR 용품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2500원 적당한 가격임?


대여섯시간 하면 몇 천원 차이 나니까 걍 다이스라떼로 가나? 서울 TR은 다 다이스라떼로 가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