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 유일한 품목이지만 플레이 장소는 안 그렇지? 가격 정책 봤을 때 장사 힘들겠다 싶었다
람자님은 정신적/금전적 손해를 보시면서까지 플레이데이 주최를 계속 맡아오셨으니까 가격이 좀 비싸도 그러려니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장기적으로 좀 그래보이긴 하는데, 지금처럼 계속 활발히 이벤트 계획하고 행사 여시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ㄴ취미의영역에서 행사주최할때랑은 아무래도 사람들 인식이 틀려지겠지
사실상 미니어처 값이고 그거 아니면 거기 갈 이유는 없지
내가보기엔 카더라 통신같은데 그런말이 있는걸 본적도 없고 너식대로만 보진말아 마음에들면 가면되고 아님 다른데 가는거지 네가 가게운영에 참여하는것도 아닐테니말야
미니어처나 지형지물있는 맵 같은거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긴 함. 그걸로 인해 얼마를 더 써야하는지는 둘째로 치더라도
책이야 유일한 품목이지만 플레이 장소는 안 그렇지? 가격 정책 봤을 때 장사 힘들겠다 싶었다
람자님은 정신적/금전적 손해를 보시면서까지 플레이데이 주최를 계속 맡아오셨으니까 가격이 좀 비싸도 그러려니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장기적으로 좀 그래보이긴 하는데, 지금처럼 계속 활발히 이벤트 계획하고 행사 여시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ㄴ취미의영역에서 행사주최할때랑은 아무래도 사람들 인식이 틀려지겠지
사실상 미니어처 값이고 그거 아니면 거기 갈 이유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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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나 지형지물있는 맵 같은거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긴 함. 그걸로 인해 얼마를 더 써야하는지는 둘째로 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