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릿세만 받으면 몰라도 자릿세 + 음료값 별도로 내야 하기 때문에 부르주아가 아닌 이상 굉장한 지출이 나간다.
보통 TRPG를 5시간~6시간을 하는데 시간당 2500원이면 12500원~ 15000원이 나오고 여기다 음료 싼게 4000~5000원정돈데 티알 한판 하는데
약 20000원 정도 내야 함. 인터뷰 보니까 월세는 넘었다는데... 솔직히 자릿세는 그렇다 쳐도 음료가 포함 안된다는 건 에바참치임.
가격 부분 욕심을 조금 버리시면 장사 잘될 것 같은데 그게 아쉽더라. 근데 다목적 trpg 카페라기보단 그냥 댄디 공식점포 만들려는 성향이 더 강해보이는 것 같음.
그래서 그냥 가격 높게 잡고 댄디 유저만 받는 것 같다.
좋은 분석이다
미니어처뽕 맞으면 못 나와 히리
그냥 trpg만 할 거면 거길 갈 메리트는 없음. 거기 있는 컴포넌트 쓰거나 보겜방으로서의 기능도 상정하고 매긴 가격 아닐까 싶음
가격 욕심 버리라는 소리는 말이 안 되는게... 다목적 trpg 카페만으로 장사한다는 건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함. 손익이 절대 안 맞음.
보겜 티알 다목적용이라서 가격은 적정하다고 보는데 음료를 무조건 구매해야 하는것은 부담임
보통은 음료 반드시 구매면 시간당 이용료가 좀 싸거나 무료 시간을 주지. 근데 돈보다도 시끄러운 게 더 문제임. 워게임 같은 거 하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