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이 나온경우
포렐은 거기에 둥지를 튼 몬스터의 구축이라는 느낌이라면
에버론은 자신들의 유적을 지키기 위한 결사대와의 싸움이라는 느낌이려나? ㅋㅋㅋ
ㄴㄴ 그것도 케바케. 에버론에도 얼마든지 던전 크롤링 있음. 뭐 던전 까고 나와서 그걸로 끝이냐, 던전과 얽힌 사회적 갈등이 나오느냐 하는 경향성은 있어도
ㄴㄴ 그것도 케바케. 에버론에도 얼마든지 던전 크롤링 있음. 뭐 던전 까고 나와서 그걸로 끝이냐, 던전과 얽힌 사회적 갈등이 나오느냐 하는 경향성은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