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쪽으로 이야기 된다는걸 듣긴했다.
들으면서, 잘됐다고 생각은했는데
쪽팔릴거 같는 생각이 앞섰다..
넌 저기 과가 아니야 임마
맞아 임마 너는 군인이야 가서 나라나 지켜
ㄴ 쉬발..나야 당연히 저기서 제외지만 님들 대화한거 낄낄거리는거 볼때마다, 쪽팔림이 역류할거란 소리임
시...발.. 내옆에서 낄낄대면서 이야기하는거 보면 부들거림때문에 내몸이 미립자로 분리될거같다
넌 저기 과가 아니야 임마
맞아 임마 너는 군인이야 가서 나라나 지켜
ㄴ 쉬발..나야 당연히 저기서 제외지만 님들 대화한거 낄낄거리는거 볼때마다, 쪽팔림이 역류할거란 소리임
시...발.. 내옆에서 낄낄대면서 이야기하는거 보면 부들거림때문에 내몸이 미립자로 분리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