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 스타터 세트. 11월 발매 예정

내용물은 위에 써있는 대로 주사위 / 핸드아웃 / 고전 시나리오 네 편 / 스타터 룰(아마 기본 룰만 나오겠지)


수록 시나리오는 이렇다.

불길에 홀로 맞서다(Alone Against Flame)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5027

어둠의 끝자락(Edge of Darkness)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4495

망자의 춤(Dead Man Stomp)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4503

문서 추적(Paper Chase) - 아래에 소개하는 초단편 시나리오. 


이것으로 구판 룰북의 시나리오 넷 중 셋이 7판 리메이크가 됐거나 확정됐고... 마지막 하나는 별로 안 해도 될 것 같음.

뼈대만 주고 네가 알아서 하라는 스타일의 물건이라 일단 스타터에 넣을 물건은 아니야.


문서 추적

간단한 설명

책 도둑을 잡는 시나리오. 나머지는 덮어둔다.

나름 재미있는 물건. 왜냐면 죽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인간을 때려친 예전 책 주인이 책을 읽으려고 가져가는 건데...

구울에 대한 관점을 좀 설명할 필요가 있음. 크툴루 신화에서 구울은 인간과 많은 관계를 가지는 종족으로 묘사되며,

이 관계에는 '공존'이 포함됨. 쉽게 말해서 양쪽이 합의점을 찾으면 구울은 인간 사회의 질서를 존중할 생각이 있는

애들이라는 거지. 그래서 이 시나리오는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