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만한 떡볶이에 치즈며 소시지며 잔뜩넣고
온갖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는데
그렇게 잡탕으로 넣은게 과연 맛있나는 둘째치고
애초부터 아무것도 추가 안해도 양이 너무 많고 맵고 속베림.
이걸 아무렇지도 않게 싹다 비우고 토핑도 더넣는 사람이 과연 있기나 한지 의문이고
단지 유명하고 인기있는 엽떡 시켰단거에 의의를 두진 않나 생각해보게됨.
온갖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는데
그렇게 잡탕으로 넣은게 과연 맛있나는 둘째치고
애초부터 아무것도 추가 안해도 양이 너무 많고 맵고 속베림.
이걸 아무렇지도 않게 싹다 비우고 토핑도 더넣는 사람이 과연 있기나 한지 의문이고
단지 유명하고 인기있는 엽떡 시켰단거에 의의를 두진 않나 생각해보게됨.
넣는게 문제라기보단 빼는게 문제같지만 ㅋㅋ 요즘 추세랑 동떨어진 룰이긴 하지.
스테이크를 먹고싶은데 배달 되는데 있나요?-엽떡 쇠고기 토핑을 드세요
왜 이거에 겁까가 비추를 준다는 거지 - dc App
먹을거 비유는 모르겠지만 겁스하는건 레고로 건담 만드는 거지 뭐 - dc App
겁스는 완벽한 룰이며 이글의 비추 수로 입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