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포지드는 지금의 인간형 골렘 몰골이 아니라 깔끔한 인간 스킨 입은 미남미녀 안드로이드였고...


가문별 드래곤마크는 지금의 뾰족뾰족한 마법문양이 아니라 야쿠자 가문별 용문신 같은 몰골이었을 것이다...


자에란과 에란디스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캠페인 세팅으로 응모된 텍스트로 된 에버론을 보고 해변법사들이 "와 이거 짱인데" 하고 키스 베이커를 불렀다가


그 씹덕함에 학을 때고 강제로 '좀 더 디앤디에 맞는' 이미지로 개찬해 버렸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