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지만 레고 쪽에서 쓰는 그쪽 용어가 따로 있는데
옛날에는 스탠다드한 블록으로 조합해서 이런거 저런거 다양하게 사용자 의도대로 만들수 있는게 레고의 스타일었다면
요즘은 유니크한 통짜 블록을 이용해서 보다 끼깔나게 만드는게 추세임
당연히 올드비들은 요즘 추세에 반감을 갖고 있지만
범용성과 확장성을 포기하고 먼둘가 쉬우면서도 그럴듯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바꾸고 매출도 오르고 레고 브랜드 가치도 상승
기억은 안나지만 레고 쪽에서 쓰는 그쪽 용어가 따로 있는데
옛날에는 스탠다드한 블록으로 조합해서 이런거 저런거 다양하게 사용자 의도대로 만들수 있는게 레고의 스타일었다면
요즘은 유니크한 통짜 블록을 이용해서 보다 끼깔나게 만드는게 추세임
당연히 올드비들은 요즘 추세에 반감을 갖고 있지만
범용성과 확장성을 포기하고 먼둘가 쉬우면서도 그럴듯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바꾸고 매출도 오르고 레고 브랜드 가치도 상승
이미 해적선 레고 나온게 몇십년전 아님?
응? 20년전에도 레고의 스타일은 시리즈물 아니었냐 부품호환은 되지만 유니크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중세 성 시리즈나 위에서 말한 해적선같은거 - dc App
부품 크기 자체가 훨씬 커짐. 옛날처럼 1×1 2×2같은 범용 블록이 대부분이던 시절이랑 완전 다르다.
그래? 닌자고나 요즘 마블시리즈도 그럼? 기존레고시리즈랑 호환안되는 종류 시리즈도 예전부터 있긴 했던거 같은데...반지 시리즈 이후로는 안팔아봐서 모르것다 - dc App
ㄴ닌자고가 필두임. 실상 액션피규어처럼 팔고 있거든.
맞아 나도 이 생각했음 요새 레고 세트는 그냥 레고 형태를 한 프라모델이야
아ㅋㅋ기야? 그정도가 되버린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