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지만 레고 쪽에서 쓰는 그쪽 용어가 따로 있는데 


옛날에는 스탠다드한 블록으로 조합해서 이런거 저런거 다양하게 사용자 의도대로 만들수 있는게 레고의 스타일었다면


요즘은 유니크한 통짜 블록을 이용해서 보다 끼깔나게 만드는게 추세임


당연히 올드비들은 요즘 추세에 반감을 갖고 있지만 


범용성과 확장성을 포기하고 먼둘가 쉬우면서도 그럴듯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바꾸고 매출도 오르고 레고 브랜드 가치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