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 에버론에 나오는 비공정임. 사이즈 존나 크고, 갑판 위에 미니어쳐를 세워서 굴릴 수도 있음. 깔깔고블린에서도 저거 찾는 사람이 있었고, 빠른 시일 내에 들여놓을 거란 인터뷰 내용을 봤던게 기억이 나네. 아마 곧 볼 수 있지 않을까?


여튼 저런 (플레이에 2,3번 사용하고 퇴장할) 미니어쳐를 개인이 구매하는 것은 좀 피곤한 일이잖아? 만약 저런 대형 미니어쳐들을 빌려주는 곳이 있다면 나는 기꺼이 갈 거고, 그게 어쩌다보니 깔깔 고블린이 된거지. 밑에 갤럼에게 좀 내가 까칠하게 말해서 미안한데, 처음에 '아 존나 비싸 돈 빨아먹으려고 장사하나' 하던 어린애들 중 한명인 줄 알고 그랬음 미안행. 8ㅅ8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