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는것 같음.

보드게임 카페를 경험해본 사람은 깔깔 고블린의 가격이 약간 비싼편이긴 해도 합리적인 범위 안이라고 수긍하는 편인데

커피숍이나 스터디 룸에서 티알하던 사람들은 자기들이 즐기던 가격에 비해 깔깔 고블린 가격이 높으니까 놀라게 되는 그런...?


난 티알했을땐 가정집이나 스터디 룸에서 주로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울권 보드게임 카페에선 대부분 음료 필수주문이란거 처음 알았음.

예전에 친구따라 갔던 보드게임 카페에선 그냥 게임비만 주고 음료는 별도이기도 했었고...


머 그렇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