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전에 마스터들이 읽어보라는거 읽어보고
캐릭터를 만들때도 현실에 있을법한 평범한 캐릭터로 만들고
플레이 할때는 GM말에 고분고분 잘 따르는거지
작전을 짤 때도 자신의 의견을 내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잘 따르는거지.
아닌가?
시작하기전에 마스터들이 읽어보라는거 읽어보고
캐릭터를 만들때도 현실에 있을법한 평범한 캐릭터로 만들고
플레이 할때는 GM말에 고분고분 잘 따르는거지
작전을 짤 때도 자신의 의견을 내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잘 따르는거지.
아닌가?
아닌데
해보기나 하고 얘기하자
1줄빼곤 다 케바케임
케바케가 예외케이스인거고, 대체적으로 그러함. 특히 단편같은 경우엔 더 그렇고. 요약하면 배려깊은 사람이란건데 배려심이야 항상 필요하지.
아니야
놀랍게도 저정도만 되도 아주 훌륭한 피엘이라는거다. 사회에선 저게 지극히 일반적인거지만, 티알판에서는 저런 사람이 소수임. 이쯤되면 국내 턀판의 정공비율을 의심해 봐야 된다.
첫줄 막줄은 배려심으로 요약가능하고 대체로 그게 되면 좋은 피엘임. 둘째줄은 헛소리.
그래 두번째줄은 캠페인에 따라 다르겠다
현실X 배경으로 하기로한 세계에 O 그리고 캐릭터가 평범한거 좋아하는 마스터는 별로 없을거같은데.
딱히 그렇진 않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