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내용도 문장 자체는 그대로 이해하긴 했는데,
정작 플레이 때 구북하는게 쉽지 않은 거 같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구분해?
그때그때 고민하자니, 그런 시간이 좀 아까운데.
룰북 내용대로라면...
거짓말이나 정체, 몸짓의 의도, 버릇 같은걸 알아내는게 insight고,
위협을 느끼거나, 숨겨진 것을 발견하거나 듣는게 Percepsion인데...
숨겨진 것을 발견하는 거는 조사랑 또 뭐 크게 다른 거 같지도 않은데...
룰북 내용도 문장 자체는 그대로 이해하긴 했는데,
정작 플레이 때 구북하는게 쉽지 않은 거 같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구분해?
그때그때 고민하자니, 그런 시간이 좀 아까운데.
룰북 내용대로라면...
거짓말이나 정체, 몸짓의 의도, 버릇 같은걸 알아내는게 insight고,
위협을 느끼거나, 숨겨진 것을 발견하거나 듣는게 Percepsion인데...
숨겨진 것을 발견하는 거는 조사랑 또 뭐 크게 다른 거 같지도 않은데...
인사이트는 NPC의 이상한 점을 찾는 것. 퍼셉션은 배경의 이상한 점을 찾는 것.
퍼셉션은 불시의 지각력, 감각의 정밀함 정도로 하고, 인사이트는 상대의 속내나 의도 등을 알아내는 간파력 같은 거
인베스티게이션은 불시가 아니라 함정해체나 시체 조사, 유물 조사 등 어느 것을 자세히 살펴볼 때 정도
인벤스티게이션은 단서가 있는쪽 퍼셉션은 없는쪽이나 단서자체를 발견하는쪽
디테일하게 구분하는것보다 그냥 적당적당히 겹치게 혼용하는게 진행에 도움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