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의 단순함이 좋음.
바바리안도 좋지만 초보로는 챔피온 파이터로 한 세 세션 정도 뛰고서 기본룰 익히고 바바리안도 해보고 싶음.
그 다음 스펠 캐스터들로 넘어가고...
실제로 5판 초보로서 pbp에서 바드 굴리는중인데
플레이어 핸드북 책으로만 봤을때 내가 생각한 룰이 실제 플레이 해보니까 틀린 경우가 꽤 있어서
바드보다 좀더 단순한 클래스로 기본 룰을 더 확실히 익히고 했으면 dm님도 덜 고생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 정도의 단순함이 좋음.
바바리안도 좋지만 초보로는 챔피온 파이터로 한 세 세션 정도 뛰고서 기본룰 익히고 바바리안도 해보고 싶음.
그 다음 스펠 캐스터들로 넘어가고...
실제로 5판 초보로서 pbp에서 바드 굴리는중인데
플레이어 핸드북 책으로만 봤을때 내가 생각한 룰이 실제 플레이 해보니까 틀린 경우가 꽤 있어서
바드보다 좀더 단순한 클래스로 기본 룰을 더 확실히 익히고 했으면 dm님도 덜 고생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그게 D&D에서 가장 단순한 아키타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