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임노동자 노예를 자처한다는거와 같은데, 이건 그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때문임

비단 그 커뮤니티에 소속된 맴버에 대한 애정이 있는게 아니라, 나아가서 카페자체에 애정이 있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