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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벨: "이런, 한발 늦었잖아?
윤 솔: "또… 너냐!
네아렛트: "여긴 무슨 일이죠?
이제 벨: "흥, 오늘은 힘도 넘쳐나겠다… 너희들이 가진 벨의 힘도 좀 흡수해 볼까.
카토 스즈네: @스즈네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노려보고 있다.
모리타 마나: "그렇게 하게 둘까보냐"
윤 솔: "웃기지마!
전투 돌입!!
이제 벨의 차례.
이제 벨: rolling 1d6
(5)= 5
이제 벨은 [마하아기라]를 사용한다.
GM: 모두 마법회피해주세요.
카토 스즈네: rolling 2d10 (19)
(5+8)= 13
네아렛트: 위험한가 이거
rolling 2d10 (20)
(10+3)= 13
모리타 마나: rolling 2d10
(8+6)= 14
젠장
윤 솔: rolling 2d10 (37)
(1+2)= 3
피했군
이제 벨: rolling 16+3d6
16+(2+2+2)= 22
카토 스즈네: 저는 명운 소모해서 무산시킬게요.
이제 벨: "호호… 아직 힘을 모두 흡수하진 못했지만… 어떤가요?
모리타 마나: "앗뜨뜨뜨!"
아수스: "나의 분노가 유정천이 되었다!
네아렛트: "다들, 괜찮으세요?
아수스: "다행히 그냥 치명상이군
카토 스즈네: "그런 건 그냥이라고 안 하는데…
네아렛트: "…
윤 솔의 차례. 윤 솔은 부흐라를 사용하기로 했다.
윤 솔: rolling 2d10 (68) 명운 1 추가할게요
(9+9)= 18
?
와아니씨발 벌써 4번째 99다. 아니 왜 내가 굴릴때만 99떠 왜!!!!
윤 솔: 아니 왜 나한테만 이래? 명운써서 리롤할게요.
윤 솔: rolling 2d10 (48)
(3+8)= 11
네아렛트: "솔, 침착해요
이제 벨: rolling 1d100
(48)= 48
윤 솔: rolling 4d6+21
(5+6+1+2)+21= 35
rolling 1d6
(3)= 3
이제 벨: rolling 38-9
38-9= 29
이제 벨: "꺅…!
이제벨은 얼어붙었다…!
마나의 차례입니다
이제 벨은 상태이상:빙결에 걸렸다. 빙결에 걸리면 행동, 격투회피, 사격회피가 불가능하고 마법회피는 가능하다. 회복하려면 내구력으로 다이스를 굴려야 하고.
마나의 차례다. 마나는 제비반환을 사용하기로 했다. 2번 공격하는 판정값이 낮지만 위력은 강한 공격기.
모리타 마나: rolling 2d10
(2+1)= 3
모리타 마나: rolling 5+32+4d6
5+32+(6+5+1+3)= 52
rolling d6
(4)= 4
모리타 마나: rolling 5+32+4d6
5+32+(3+1+4+5)= 50
이제 벨: rolling 52+54-16-16
52+54-16-16= 74
이제 벨한테 74나 되는 데미지를 입혔다. 굉장한 데미지.
이제 벨: "큭…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할거면서… 벨의 힘따위 그냥 넘겨주면 될 것을… 왜 모으고 있는거죠?
네아렛트: "당신은 왜 모으시는건가요?
이제 벨: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지 마…!
이제벨이 분노한다.
이제벨의 공격 다이스가 증가합니다
분노로 인해 방출된 힘으로 얼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파이어펀치! 파이어펀치!
윤 솔: "얼음이, 녹는다!
카토 스즈네: "우와… 무진장 열받았나봐"
네아렛트의 차례. 네아렛트는 마법의 륜을 사용한다. 각성레벨의 숫자만큼 아군에게 방어력, 마법 방어력 버프를 걸어주는 스킬.
네아렛트: rolling 2d10 (47)
(3+7)= 10
마나 스즈네 저.
스즈네의 차례. 스즈네는 DAS를 사용해서 이제 벨의 데이터를 조사하기로 했다.
카토 스즈네: DAS의 위력 다이스를 추가하는 게 좋을까
일단 DAS 사용할게요
rolling 2d10 (68)
(3+1)= 4
카토 스즈네: 명운 1소모하고 DAS 위력 다이스 추가합니다
rolling 8+5d6
8+(4+3+4+4+6)= 29
rolling 1d6
(2)= 2
GM: DAS에 이제 벨의 데이터가 추가됩니다.
이제 벨은 레벨이 29에 스탯은 딱히 위협적이지 않고… 전기속성 약점에 성속성 반감, 주살은 반사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었다.
차례가 일순해 이제 벨의 차례.
이제 벨: @이제 벨에게 분노의 힘이 흐른다… 이제 벨은 벨의 힘을 다루고있다.
이제 벨: rolling 1d6
(3)= 3
이제 벨: rolling 1d5
(3)= 3
이제 벨: 이제 벨의 [부흐라온]. 윤솔 회피 굴려주세요
윤 솔: rolling 2d10 (37)
(8+3)= 11
앗…아앗
윤 솔: 명운으로 회피할게요
이제 벨: rolling 50+4d6
50+(4+2+2+4)= 62
모리타 마나: 이야 이게 1이 모자라서
네아렛트: 저게 말이 되는 데미지인가
이제 벨: 말이 되는 이유
윤솔 HP 92임
튼튼하면 맞아도 되냐!
이제 벨: 이제 벨의 [벨의 안광]
여신전생 시리즈에 심심하면 튀어나온다는 안광. 이제 벨은 다시 한 번 행동한다.
이제 벨: rolling 1d6
(5)= 5
이제 벨: rolling 1d5
(1)= 1
이제 벨: 이제 벨의 [아기라온]. 거대한 화염의 불길이 아수스를 태운다…!
이제 벨: rolling 50+6d6
50+(6+1+3+1+4+1)= 66
rolling 1d6
(4)= 4
아수스: "치명적인 치명상이다!
모리타 마나: "아수스씨!"
네아렛트: "살아 계신가요!
아수스: "별로 그렇지도 않아.
괜찮다고? 우호우호?
네아렛트: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셔야지 치료해드릴수 있답니다…
아수스: "황금의 철덩어리로 만들어진 기사가 일상복을 입고있는 자에게 뒤쳐질리가 없어.
아수스는 이제 벨에게 돌격한다!
아수스의 차례.
아수스: rolling 1d6
(5)= 5
아수스: rolling 2d10
(1+7)= 8
이제 벨: rolling 1d100
(82)= 82
?????????
아수스: 아수스의 [트리플 액셀]
아수스: rolling 96+88+92+4
96+88+92+4= 280
rolling 280-16-16-16
280-16-16-16= 232
232의 데미지를 꼴아박는다. 너모… 너모 오버파워야
이제 벨: "크윽… 제길… 생각보다 강하군…
이제벨은 도망친다!
윤 솔: "젠장!
네아렛트: "가버렸네요… 아수스, 괜찮으세요?
윤 솔: "아수스씨는 괜찮으십니까?
제작자의 예상을 훨씬 추월한 공격력
아수스: "다행히 그냥 치명상이다.
윤 솔: "많이 아프다고요?
카토 스즈네: "치료가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도울 수 있을 만큼 도울테니까"
네아렛트는 아수스에게 [가운데자리]를 사용하기로 했다. 대상의 HP를 위력만큼 회복시키는 회복기술. [첫째자리]보단 더 회복량이 많다.
네아렛트: 저 양반도 대화하기 힘든 타입이군..
rolling 2d10 (47)
(9+2)= 11
모리타 마나: "어, 우리 치료가 더 급한 쪽이 있지 않아? 드벨그가…
윤 솔: "그래도 우릴 도와주다가 그런건데, 간단한 치료라도 해드리고 가야지.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쓰레기닌자녀석… 고향이 나뭇잎 마을인가?
사람은 5명…
모리타 마나: "웃 우우…
아수스: "별로 그렇지도 않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대인배 아수스씨
네아렛트: rolling 8d6+12
(6+6+5+4+5+5+6+6)+12= 55
네아렛트: rolling 4d6
(4+2+6+4)= 16
네아렛트: rolling d6
(6)= 6
네아렛트: rolling d6
(2)= 2
펼쳐지는 6의 향연. 6이 몇 번이나 뜨는거야?
아수스: rolling 55+16+6+2
55+16+6+2= 79
아수스: "상쾌함! 고맙군. 이건 예의바른 어른의 반응
아수스는 꽤 괜찮아진듯 몸을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카토 스즈네: "모리타는 괜찮아?"
네아렛트: "마나도 이쪽으로
모리타 마나: "앗 고마워…
네아렛트는 마나에겐 [첫째자리]를 사용하기로 한다. 한 번 공격당했으니 MP소모가 큰 기술을 쓸 필욘 없지.
네아렛트: rolling 2d10 (57)
(7+3)= 10
rolling 8d6+5
(4+1+5+2+2+1+4+3)+5= 27
치료를 하던 도중 GM이 아수스 무기의 위력을 잘못 결정한 것 같다고 했다… 확실히 너무 세긴 했는데.
크리티컬로… 하지 않을래!
아수스: "나 펀치머신으로 100정도는 그냥 나오니깐
카토 스즈네: "그럼… 우린 업마전으로 이동할까
윤 솔: "그러자구.
네아렛트: "네, 아까 그 악마의 이야기도 신경쓰이고…
아수스: "만났다가 해어지는 일도 드물게 자주있다. 그럼 이만.
아수스는 먼저 경기장을 나섭니다.
카토 스즈네: "고마웠어요"
네아렛트: "감사했습니다.
일행도 경기장을 나섭니다. 경기장을 나서는 일행들 머리 옆의 숫자는 0에서 1로 바뀌어 있었지요. 일단 드벨그의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보였으니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서둘러 이동하기로 합니다.
GM: rolling 1d100 (55이상일시 악마와 조우)
(64)= 64
!!아앗!!
길을 따라 카페로 향하던 일행은 악마 세 체와 마주합니다. 악마는… 괴물같기보단 아름다운 여성을 닮았군요. 피부가 초록색인 걸 빼면 말입니다.
악마의 옆에는 핸드폰이 떨어져 빛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일전의 그 프로그램을 사용해 소환된것일테지요. 스즈네는 DAS를 사용해 악마에 대한 데이터를 입수해보기로 했습니다.
카토 스즈네: rolling 2d10 (68)
(3+3)= 6
카토 스즈네: rolling 8+4d6
8+(2+1+2+4)= 17
rolling 17*2
17*2= 34
크리티컬로 레벨 34까지의 악마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실키: "어머, 인간? 이런 곳엔 어쩐일로?
카토 스즈네: "우리는… 악마를 한 명 만났는데 괴로워 하길래 도와주러 가는 길이었어"
실키: "저런… 그래서요?
카토 스즈네: "나는 서머너라서. 혹시 너희들 중 나와 같이 가줄 악마는 없을까?
실키: "흐응… 어쩔까요~
매력으로 굴려보세요
카토 스즈네: rolling 2d10 (38)
(10+5)= 15
실키: "좋아요. 대신 차크라드롭을 2개만 주시겠어요?
카토 스즈네: "좋아, 그걸로 따라와준다면"
모리타 마나: "아, 내 거 하나 줄게.
실키: "좋습니다… 저는 [요정 실키]. 당신의 생활을 도와드리죠.
카토 스즈네: "잘 부탁해"
윤 솔: "이번엔 별 일 없이 끝났네.
네아렛트: "이야기가 잘 통해서 다행이에요.
실키: "제 친구를 잘 부탁해요.
rolling 1d4
(3)= 3
카토 스즈네: "맡겨줘"
실키: 실키는 마석 세개를 스즈네에게 주고는 떠나갔다.
네아렛트: "악마들도 정말 제각각이네요
어제와는 달리 원활한 소통으로 악마와의 대화를 잘 끝낸 일행. 하지만 아직 소환 프로그램이 켜져있는 핸드폰은 작동중인채로 떨어져 있었지요. 윤 솔이 핸드폰은 부숴두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하자 스즈네가 총을 꺼내어 내리찍습니다. 핸드폰은 순식간에 화면이 나가버렸고요.
그 뒤로 조금 더 걸어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도착했습니다. 카페에 도착하니 시간은 1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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