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시키기 전엔 하염없이 나아간다고 하기만 함.
판정 없이 말걸거나 묘사하면 신경 안쓰고 무시하고 참음.
때리면 어리버리까다 쟤 쫓아내려면 어떡해야 되냐고 물어봄.
판정 시키면 정답이 있는 퀴즈 낸것마냥
정확한 커맨드를 입력하려고만 하지
절대 선언이나 rp를 할 생각이 없음.
근데 룰 숙지가 하나도 안되있어서 그 정답 커맨드도 못찾음.(간혹 판정법... 아니 롤20 시트에 있는 버튼도 못누르는건 덤)
결국 마스터가 선택지를 읊어주지만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므로 결정을 내리지도 못함.
그냥 유인원한테 화면에 뜨는 색깔이랑 같은 색 버튼 누르게 훈련시키는게 더 의미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