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두 없는 일반인들은 러너를 평소에 보지도 못할거 아냐

영화 보디가드나 아저씨 주인공처럼 뭔가 신비로운 동경의 대상일까
지금 한국영화에 조선족 청부업자같이 위험한 도상자 앰생새끼들로 볼까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 런중인 러너를 마주친 일반인 시점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