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두 없는 일반인들은 러너를 평소에 보지도 못할거 아냐영화 보디가드나 아저씨 주인공처럼 뭔가 신비로운 동경의 대상일까지금 한국영화에 조선족 청부업자같이 위험한 도상자 앰생새끼들로 볼까그냥 일상생활 하다가 런중인 러너를 마주친 일반인 시점이 궁금하다
걍 룰북 보렴...
현실에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킬러 미화하듯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범죄자라며 멸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겉멋만 든 얼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