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강한 액션이던 약한 액션이던 (7~9여도 강한 GM 액션, 6-여도 약한 액션 쓸 수 있는 걸로 암)
꼭 먹여야 하냐. 가끔 이게 누적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7~9 성공 10+이면 성공에 뭐 더 얹어주는 정도로 퉁치고 싶은데.
그 놈의 부분실패 부분성공탓에 뭘 더 더하는게 가끔 군더더기 더하는 거 같아서 그럼
그게 강한 액션이던 약한 액션이던 (7~9여도 강한 GM 액션, 6-여도 약한 액션 쓸 수 있는 걸로 암)
꼭 먹여야 하냐. 가끔 이게 누적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7~9 성공 10+이면 성공에 뭐 더 얹어주는 정도로 퉁치고 싶은데.
그 놈의 부분실패 부분성공탓에 뭘 더 더하는게 가끔 군더더기 더하는 거 같아서 그럼
판정한다 해서 더 재밌어지지 않을거 같으면 판정 생략 해도 될거같아
7~9라도 무패널 성공할 정도로 쉬우면 판정 생략하는게 권장사항이야 - dc App
급박한상황에서 판정 여러개 해봐야 흐름 끊기니까 여러개 굴릴거 그냥 한번 굴려서 땡치고 넘어가고 그래야됨
판정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원래 판정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히어로퀘스트를 하는건 어떨까?
6- 에서 마스터 액션을 하는 경우도 꼭 PC에게 불리한 일을 일으키란 법은 없음. 원래 의도한 행동이야 실패하겠지만. - dc App
예를 들어 마스터 액션 중에 "특정 직업에 어울리는 기회를 제공한다"나 "대가를 요구하는, 혹은 대가가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것도 있고 맥락만 맞으면 이런 액션으로 PC에게 유리한 장면을 만들어도 됨. - dc App
요지는 10+가 나왔을 때랑 다른 결과가 발생한다는 거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그때그때 흐름에 맞춰 마스터 액션를 따라 정하면 됨. 마스터 액션 대부분이 위기를 높이는 쪽이지만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고. - dc App
그리고 원래 앞에 있었던 부분성공으로 약한액션 발생한걸 계속 굴려서 크게 터뜨리는게 기본임. 약한액션으로 발생한것들 기록해두고 플레이어들이 처리안하면 강 펑 하고 터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