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가는 날에 뭐 열리는것도 없고 해서 플을 열었지만(https://cafe.naver.com/trpgdnd/77670)
아무도 안 와서 혼자놀것 같은 이 느낌...
사실 내가봐도 흠... 과연 재밌을까? 이러는데 남들은 어련하겠나.
그래도 지도도 수제작으로 열씌미 그렸구 이것저것 계획은 열심히 세워놨는데 터지면 슬픈거구 머... 다음에 돌리면 된다만은
이러니저러니해도 거의 5달만에 휴가가는거라 넘모 기대된다 턀 몬해도 칭구들 보고 놀아야지
군대에서 돌리는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근황:
저번주는 스케줄이 안맞아서 못했고 이번주 주말에 스케줄 봐서 두 번째 세션을 돌릴 것이다...
아마 레드브랜드 떨거지들을 조지러 가게되겠지 싶음.
그 다음엔 썬더 트리 떡밥 풀어서 드래곤 얼굴도 한번 보게해줄 생각인것이당.
수제빌런이네
가고싶은데 넘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