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이루어지는 소통과 대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그 후에 일관계에 지쳤을 때 Trpg 생각나서 시작하게 된건데

막상 Trpg판 굴러보니 대화가 아니라 통보를 해놓고 소통을 했다고 우기는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아서 실망스러웠음. 그래도 마음맞는 사람들과 하는 rpg는 뽕맞는 듯한 재미를 줘서 툴툴대도 계속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