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인카운터 너무 빡세게 안 넣고 캐릭터 배경에 맞는 서사적 진행 잘 할 경우엔
각자 어느정도 1인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1인분을 넘어 1.5인분 막 이렇게 하는 애들이 강한 거고 1인분만 하는 애들이 어 약하네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
근데 1인분이 안되는 클래스가 있음?
마스터가 인카운터 너무 빡세게 안 넣고 캐릭터 배경에 맞는 서사적 진행 잘 할 경우엔
각자 어느정도 1인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1인분을 넘어 1.5인분 막 이렇게 하는 애들이 강한 거고 1인분만 하는 애들이 어 약하네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
근데 1인분이 안되는 클래스가 있음?
쩜오에 비한다면 뭐가 안 괜찮을까
솔직히 4판 빼면 댄디에 수치상 밸런스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음. 5판 렝거나 소서러는 그걸로도 모자라서 아예 완전한 하위호환 수준이라 더 까이는 거고. 그래도 5판정도면 양반은 양반이다.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 사실 D&D의 밸런스란건 어느 정도 일반론은 있지만, 팀마다 다 다른거라서.
5판에서는 기본적으로 '1인분을 못하는' 클래스는 없음. 소서러나 PHB 레인저가 아무리 구리다고 해도 막상 굴려보면 약해서 못써먹을 정도는 아님. 주로 비교되는 다른 클래스보다 성능적으로 돋보이는 점이 없다고 까이는 거지
그리고 뭐...이건 좀 아니지 않냐하면서 디자인을 까는건 언제나의 일이고, 또 필요하다고 본다.
바바리안 소서러 워락 레인저 파티 한다고 게임 못 굴리는 게 아님. 잘만 굴러감
4판은 강박적인 밸런스 조절질하다가 망했고
레인저는 그냥 무의미한 능력의 남발이라 까이는거임.
ㄴ근데 실제로 설문조사를 해보면 PHB 선호도나 픽률이 생각보다 매우 높음. 제레미 크로포드가 UA 레인저 공식화 거절한 거도 그 이유였고
3.5 시절에도 트루파이터 하던 인간 널렸는데 뭐
4판도 밸런스 문제는 나왔는데 뭘...
바바 소서 워락 레인저를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음. 파이터 클레릭 위저드 레인저일때 문제가 쪼끔 발생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