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파워빌딩에 목숨거는 족속이라는덴 크게 공감하는 바다.딜딸러 기질이 있어.옛부터 수성하면서 포병 화력덕질하던 진성우방테란아니랄까봐아주 그냥 마스터나 상대를 압도젹으로 쳐바르고 찍어누르는데서 쾌감을 느끼는게 아닌가 싶다
군비경쟁을 왜 마스터와 하나 몰라. 무조건 지는 싸움인데. 보통 9할가량이 캐릭터는 뒤지고, 플레이어는 방출당하는 결말로 끝나더라.
물건너나 양키들도 그런 문제 많음. 윳쿠리나 먼치킨이 어디서 나온 말이더라
디아1이 아니라 디아2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