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레치아 그림시어
한가지 특별한 것은 '나는 안대 속에 시체왕이 잃어버린 눈을 숨기고 있다.'
출신은 별의 궁정에서 보낸 어린 시절 4/콩코드 베테랑 용병 4/안대 속의 시선 (추적자 배경) 5
표상 관계는 엘프 여왕 (양가) 2/삼두회 (양가) 1/시체왕 (부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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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여왕의 가신으로 별의 궁정 소속이었던 그림시어 가문은 정치적 계략에 휘말려 싹 쓸려나감. 별의 궁정의 관습에 따라 멸족을 막기 위래 단 한 명만 남겨놓음. 그게 루크레치아.
숲을 떠나온 검의 민족 엘프가 아무런 기반 없이 할 수 있는건 남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것 뿐이었고, 그렇게 용병일을 시작함. 그 과정에서 눈 하나를 잃었는데, 어쩌다보니 시체왕의 눈을 얻고 그걸 빈 자리에 채워넣음. 하지만 드러내놓고 다닐 일은 아니라 안대로 가림.
콩코드와 가까운 드라켄할이 본거지인 삼두회와는 복합적인 관계. 삼두회를 위해 일한 적도, 삼두회를 적대한 적도 있음. 대체로 청왕과는 우호적이고 흑왕과는 적대적. 적왕은 그저 자신의 강함에 취해있기에 무심함.
청왕의 부탁으로 달자국으로 떠나면서 시나리오가 시작됨. 근데 난이도를 봐선 솔직히 살아돌아오면 청왕이 폴리모프해서 농후한 민달팽이는 대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한가지 특별한 것은 '나는 안대 속에 시체왕이 잃어버린 눈을 숨기고 있다.'
출신은 별의 궁정에서 보낸 어린 시절 4/콩코드 베테랑 용병 4/안대 속의 시선 (추적자 배경) 5
표상 관계는 엘프 여왕 (양가) 2/삼두회 (양가) 1/시체왕 (부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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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여왕의 가신으로 별의 궁정 소속이었던 그림시어 가문은 정치적 계략에 휘말려 싹 쓸려나감. 별의 궁정의 관습에 따라 멸족을 막기 위래 단 한 명만 남겨놓음. 그게 루크레치아.
숲을 떠나온 검의 민족 엘프가 아무런 기반 없이 할 수 있는건 남을 위해 검을 휘두르는 것 뿐이었고, 그렇게 용병일을 시작함. 그 과정에서 눈 하나를 잃었는데, 어쩌다보니 시체왕의 눈을 얻고 그걸 빈 자리에 채워넣음. 하지만 드러내놓고 다닐 일은 아니라 안대로 가림.
콩코드와 가까운 드라켄할이 본거지인 삼두회와는 복합적인 관계. 삼두회를 위해 일한 적도, 삼두회를 적대한 적도 있음. 대체로 청왕과는 우호적이고 흑왕과는 적대적. 적왕은 그저 자신의 강함에 취해있기에 무심함.
청왕의 부탁으로 달자국으로 떠나면서 시나리오가 시작됨. 근데 난이도를 봐선 솔직히 살아돌아오면 청왕이 폴리모프해서 농후한 민달팽이는 대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민달팽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