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시에 보조로 활용하는 선에서나 활약하게 제한하고
(예 : 보조직종 팔라딘3렙인데 모시는 신이 파티성향관 맞지 않아 비밀로하고 그 능력은 파티원 안볼때나 NPC에게 한정적 활용)
RP전에 충분한 협의나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몇몇 파워빌딩은 타 플레이어간의 관계, 마스터와 신뢰관계 형성에 실패했거나 아직 미흡하여 케릭터의 능력만이 믿을 수 있다보니, 거기에만 치중함으로서 발생한다. 때문에 이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건 상시플 등 함께 모험하고 케릭터의 운명을 이끌어갈 동료와 마스터가 남남이며 모르는 사람인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즉 약점을 커버쳐줄 사람들을 믿지 못하니 모든 약점을 보완하고 가능하면 내가 당하기전에 시험대에 오를 판도를 아예 밥상째로 뒤엎어 \"내 케릭터를 보호\"하고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여 도전을 허하지 않는 \"방어심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상시플에서는 오늘 만났던 \"좋은사람들\"을 또 만나리란 보장도 없기 때문에 결국 남는건 잘 키운 내케릭터 라는 경험들 역시 플레이어를 오로지 파워빌딩에 목매달게 한다.
파워빌딩이 지양되어야 하는것은, 결국ㅌ이러한 집착이 게임의 창의성을 떨어뜨리고 경험의 다양성을 제한하
단지 타 직종의 영역을 침범하는 부분은
위기시에 보조로 활용하는 선에서나 활약하게 제한하고
(예 : 보조직종 팔라딘3렙인데 모시는 신이 파티성향관 맞지 않아 비밀로하고 그 능력은 파티원 안볼때나 NPC에게 한정적 활용)
RP전에 충분한 협의나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몇몇 파워빌딩은 타 플레이어간의 관계, 마스터와 신뢰관계 형성에 실패했거나 아직 미흡하여 케릭터의 능력만이 믿을 수 있다보니, 거기에만 치중함으로서 발생한다. 때문에 이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건 상시플 등 함께 모험하고 케릭터의 운명을 이끌어갈 동료와 마스터가 남남이며 모르는 사람인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즉 약점을 커버쳐줄 사람들을 믿지 못하니 모든 약점을 보완하고 가능하면 내가 당하기전에 시험대에 오를 판도를 아예 밥상째로 뒤엎어 \"내 케릭터를 보호\"하고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여 도전을 허하지 않는 \"방어심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상시플에서는 오늘 만났던 \"좋은사람들\"을 또 만나리란 보장도 없기 때문에 결국 남는건 잘 키운 내케릭터 라는 경험들 역시 플레이어를 오로지 파워빌딩에 목매달게 한다.
파워빌딩이 지양되어야 하는것은, 결국 이러한 집착이 게임의 창의성을 떨어뜨리고 경험의 다양성을 제한하는 역설에 빠진다는 점이다.
사실상 마스터가 내놓을 패를 죄다 빼앗고 손쉽게 털어버릴 수 있게 꽁꽁 틀어막는 파워빌딩은 단순히 마스터의 의욕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흐름을 일원화시키고 만다.
뭔가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서 다수의 선진영 세력들이 내전을 일으킬 판이었는데 라그나 한명이 호령하자 거짓말처럼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따위의 촌극을 보기위해 우리가 이 값비싼 인시와 기회비용을 지불하고 모여드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다른 시점에서, 영웅에게도 영웅의 품격이 있는 법이고.
범인이 아무렇게나 해결할 수 있는 쉬운 일들을 해냈다고 영웅이 되는것은 아님을 알 것이다.
적절한 파워빌딩은 큰 시련을 해쳐나갈 중요한 도구이자 극중 장치로서 사용되는 \"범인과의 차별점\"이다.
무조건적으로 지양해서도, 맹목적으로 지향해서도 안되는 어려운 문제라 볼 수 있다.
한편, 플레이어의 시점으로 돌아와, 노력에 충분히 보상받는 \"파워빌딩\"이란 아무리 노력해도 재자리걸음인 \"잔혹한 현실\"속에서 한줄기 단물과도 같은 것이니, 게임 속에서라도 그러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은 심리를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어 본인과 동료들, 그리고 마스터와의 툭 터놓고 까놓을 수 있는 분위기, 그리고 더 많은 소통을 통해 이야기를 이끌어 갈 방향과 각자 케릭터의 지향점, 방향성 등을 플레이 던에 심사숙고하고 플레이 후에 리뷰하면서 조율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는것 외에는 명쾌한 해답을 낼 수 없는 어려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한줄요약: 플레이 진행에만 급급하면 파워빌딩말곤 남는게 없다. 플레이가 늦어져도 좋으니 시작전 후로 조율하고 소감이나 방향등을 주고받을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도록 하자.
알았으니, 이제 썰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