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괴이쩍은 클래스, 아키타입, 피트, 트레잇, 마법, 아이템, 몬스터들이 실제 세계관 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혹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등의 설명 텍스트나 가이드가 없다보니 전혀 모름.
물론 골라리온도 설명 들어보면 클래식 시절의 미스타라급으로 이것저것 누덕누덕한 세계같긴 하고, 몇몇 컴페니언은 세계관 지원은 생각 안하고 만든 것 같긴 한데...
덧) srd에 나와있는 몬스터나 몬스터러스 NPC는 적당한 수준으로만 빌딩한 PC들에게도 너무 쉽게 썰린다.
3.X 계열 비스티어리 CR은 믿을 게 못되
패파도 3.5 못지않게 서플을 적용하면 피씨들이 괴물이 되는구나
그래서 보스급은 5판의 레전더리 액션 같이 추가 행동이나 일격사 방지 같은걸 달기도 했는데... 그것 때문에 더 파워빌딩이 나오는 악순환이 벌어지더라.
물론 내 캠페인에서 하우스룰로 달아봤다는 이야기.
파워플레이 극혐
사실상 3.5보다 서플폭이 더 넓어져서, 마스터가 플레이어 빌딩 잘 통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