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를 플레이어의 선언을 마스터가 룰북과 주사위로 채점하는 게임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이야기 맥락같은건 없고
선언에 맞춰서 마스터가 즉각적으로 보물이 나왔어요! 함정이었어요! 하는데에 일희일비할 기대만 가득하니까
당장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이 안가면 대응을 못함...
이야기 맥락같은건 없고
선언에 맞춰서 마스터가 즉각적으로 보물이 나왔어요! 함정이었어요! 하는데에 일희일비할 기대만 가득하니까
당장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이 안가면 대응을 못함...
가챠겜이 흥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유는 알지만 말해봤자 지랄만 할 것이 분명하므로 침묵을 지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