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히 선언하면 어차피 전투 끝날 때마다 반복할게 뻔하니 단조롭고 시간 낭비도 있고, 또 가끔 실없는 보상 나왔을 때 루팅 했는데 왜 이것뿐이냐 하는 실망도 나올테고
특히 아무것도 없는 방 루팅하면 뭐 줘야할 거 같기도 하는게 걱정
선언 안 하면 뭔가 어디서 이걸 얻었는지도 모르고 성취감도 부족할까 염려되고,
뭐가 나아보이냐?
현재 방침은 보스전만 루팅 가능으로 생각중임
일일히 선언하면 어차피 전투 끝날 때마다 반복할게 뻔하니 단조롭고 시간 낭비도 있고, 또 가끔 실없는 보상 나왔을 때 루팅 했는데 왜 이것뿐이냐 하는 실망도 나올테고
특히 아무것도 없는 방 루팅하면 뭐 줘야할 거 같기도 하는게 걱정
선언 안 하면 뭔가 어디서 이걸 얻었는지도 모르고 성취감도 부족할까 염려되고,
뭐가 나아보이냐?
현재 방침은 보스전만 루팅 가능으로 생각중임
그냥 달라는거 밑도 끝도 없이 다 줘버림
무기 갑옷 탈것 상비약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데 다 줘야지 뭐
그냥 순수하게 보상만 원하는 경우라면 선언 금지해버리고 보상목록 GM이 올려놓는게 속편함
어차피 룻에 집착하는 놈들이면 보상만 적절하면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얻든 좆도 신경 안씀
의미가 있는 물건은 (저주받은 것이나, 이야기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거나 하는 등) 다소 묘사를 통해서 플레이어들이 주목하게 해보고, 도구로서 성격이 강한 것은 그냥 던져주면 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