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법무기를 착용하고 있다면, 데미지는 1늘어서 2d6+5의 데미지를 두번 입히게된다.
파이어볼 역시 민첩내성 성공시 데미지가 반분되니 파이터는 공격이 두번다 명중하고, 파이어볼은 대상이 내성을 실패했다고 가정하겠다.
그리고 비교대상으로 5레벨 위저드의 3레벨주문 파이어볼은 사정거리 150피트, 반경 20피트 범위에 8d6의 데미지를 입히고, 가연성물질에 불을 붙이고 화재를 일으킨다.
파이어볼이 한 대상만 가격했을 경우, 4d6+10 VS 8d6 으로 전사쪽이 더 안정적인 딜량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
파이어볼이 두 대상을 가격했을 경우, 4d6+10 VS 16d6 이된다.
파이어볼이 세 대상을 가격했을 경우, 4d6+10 VS 24d6 이된다.
파이어볼이 네 대상을 가격했을 경우, 4d6+10 VS 32d6 이된다.
하지만 파이터에게는 5레벨 기준 단한번 한번더 액션을 할 수 있는 액션서지가있다.
그래서 단한번 파이어볼과의 딜량 비교에서 수치를 두배로 뻥튀기 시킬 수 있다.
위저드는 5레벨 기준 3레벨 주문인 파이어볼을 두번 쓸 수 있다.
고작 3레벨 주문이 풀렸을 뿐인, 5레벨 위저드가 파이터보다 딜량이 약해보이나?
파볼은 2번이고 파이터는 계속 치는 데다가 대검전사면 당연히 있을 그웨파, 그웨마, 서브클래스 피처 다 무시하고?
그리고 파볼이 몹 셋 이상을 치는 경우가 얼마나 있다고...
ㄴ파볼이 몹 셋을 못 치는 경우는 별로 없음. 몹 셋이랑 아군 하나를 치는 경우가 더 많을 뿐
아니 범위딜로 비교하면 곤란하지
몹셋이상치는경우가 얼마나 있다고 하는거부터 알못같은데
위에 말대로 몹 셋 치는것보다 꼭 아군이 들어가게 적들이 움직이는 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