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4명 있을 때 파이어볼이 최대 4명을 때릴 수 있으니까 파이어볼 딜은 32d6이고 디스인티그레이트는 한놈밖에 못 때리니까 10d6+40딜을 넣는다. d6의 기댓값은 4이기 때문에 디스인티그레이트의 딜 기댓값은 80, 파이어볼의 기댓값은 128. 고로 파이어볼이 디스인티그레이트보다 DPR이 더 강력한 주문이다.


이 논리는 뭔가 이상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