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따지자면..
음...
어...
좀 나쁘게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테라리아 세팅에...
그다지 매력을 못 느껴여...
원래 자작 세팅이 다 그렇죠 뭐.
그게 창회 공식 세계관이야?
솔직히 자작 세팅은 그냥 한 캠페인에 특화된 구성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 범용을 만들거면 그냥 시판 세팅 가져다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자작룰 얘기랑 똑같은건데...
사실 D&D 룰 구조를 따르면서 독특한 풍미의 세팅을 내려면 완전 확 튀는 콘셉이 필요한데, 테라리아는 그냥 '플레이 하기 쉬운 일반적 중세 판타지' 콘셉트라..
솔직히 재밌는 세계관은 아니었지... 그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재편 이야기가 자주 나왔고
거기에 묘하게 세계관 내적인 제약이 많은것도 있고 :3c... 이건 플레이 밸런스 문제도 있겠지만, 그 때문에 룰 내부에서 사용 못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게 조금 그렇다는 느낌.
일반적 중세 판타지 콘셉트가 싫은 건 아닌데, 세계관적/벨런스 적으로 '튀는 것'을 너무 억제하는 느낌이었어.
ㄴ존나 듣기만 해도 답답허네
ㄴ그게 공동세계관의 폐해야
물론 들인 공은 인정하고 몇몇 재밌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3 핀귄트라던가.
근데 골라리온 두고 그거 하는 이유가 머냐
리터너에 대한 설정은 어떻게 돌아가나 살짝 궁금하군. 임솜니아 캠에서 뭔가 새로운 정보가 나왔나..
ㄴㄴ원래 창회는 공동세계관 창작 카페였음. 거기에 D&D 들여와서 하다가 패파로 전환된게 지금까지 이어진거.
원래 자작 세팅이 다 그렇죠 뭐.
그게 창회 공식 세계관이야?
솔직히 자작 세팅은 그냥 한 캠페인에 특화된 구성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 범용을 만들거면 그냥 시판 세팅 가져다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자작룰 얘기랑 똑같은건데...
사실 D&D 룰 구조를 따르면서 독특한 풍미의 세팅을 내려면 완전 확 튀는 콘셉이 필요한데, 테라리아는 그냥 '플레이 하기 쉬운 일반적 중세 판타지' 콘셉트라..
솔직히 재밌는 세계관은 아니었지... 그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재편 이야기가 자주 나왔고
거기에 묘하게 세계관 내적인 제약이 많은것도 있고 :3c... 이건 플레이 밸런스 문제도 있겠지만, 그 때문에 룰 내부에서 사용 못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게 조금 그렇다는 느낌.
일반적 중세 판타지 콘셉트가 싫은 건 아닌데, 세계관적/벨런스 적으로 '튀는 것'을 너무 억제하는 느낌이었어.
ㄴ존나 듣기만 해도 답답허네
ㄴ그게 공동세계관의 폐해야
물론 들인 공은 인정하고 몇몇 재밌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3 핀귄트라던가.
근데 골라리온 두고 그거 하는 이유가 머냐
리터너에 대한 설정은 어떻게 돌아가나 살짝 궁금하군. 임솜니아 캠에서 뭔가 새로운 정보가 나왔나..
ㄴㄴ원래 창회는 공동세계관 창작 카페였음. 거기에 D&D 들여와서 하다가 패파로 전환된게 지금까지 이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