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갖기 쉬운 거 같아.커뮤니티를 대표하기도 하고 권력이 있기도 하고.문제는 타락하는 거지.참 TRPG 판에 밥그릇이 얼마나 커서 난리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져보겠다고 발광하다 죽창 꽂히고...커뮤니티 독재한다고 욕쳐먹고.비밀리에 자기 맘대로 권력 휘두르다 쫓겨나고.이쯤되면 욕 안 먹는 매니져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그건 그렇고 타락물 개꼴림. 타락물 텍섹하기 좋은 룰 없나
꼭 그렇지도 않아요. 문제있는 일부 놈들이야 까이다보니 퍼져서 알려지게 되는거지만, 알려지지 않고 묵묵히 제몫하는 매니저들도 얼마든지 있음.
애널서커 솜그릇
ㄴ솜그릇은 이제 매니저도 뭣도 아님
ㄴㄴ흔타홀 전에 노예 모집하러 탈갤왔다가 쫓겨나지 않았음?
ㄴ잘 처리하고 갔는데 뭘 쫓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