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R 플레이는 대부분 하드코어 던전까기라고 보면 되나? 마스터가 룰 해석의 전권을 갖고 있고, 플레이어가 최대한 머리를 굴려서 이리저리 던전 까다가 실수하면 시트 확찢하는 그런 거임? 올드스쿨 팬들의 지향점이 그런 건가 싶어서....
한편 OSR 쪽에서 댄디 3판이나 룰링이 덜 필요한 체계화된 시스템을 싫어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마스터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서 그런가?
한편 OSR 쪽에서 댄디 3판이나 룰링이 덜 필요한 체계화된 시스템을 싫어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마스터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대체로 그럼.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84372를
참조해 보면 될 듯?
새디스트 마스터에게 학대받던 시절이 생각나서 취향에 안맞을 듯. 차라리 댄디처럼 룰이 엄격한 게 나음. - dc App
그러면 OSR 말고 다른 게 확실히 낫지.
던전까기가 되는 이유는 묘사의 반복성과 공간의 제한을 통해서 영향을 주는 요소를 줄이기 위함이 큼. 마을의 집에서 싸운다면 주변에서 사람이 등장하겠지만, 던전의 방에선 집중이 편리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