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슨 티알로 게임회사 입사야 공부를 해
게임하는걸로 입사스펙 전혀 안됨 리니지 성주급이어도
뭔 쌍팔년도면 몰라도 티알이 도움이야
게임 회사 다니는 중인데 TRPG 경험같은거 전혀 도움 안됐음.
티알이 직접적으로 도움되던 시기는 넥슨 사장 밑에 5명 있던 시절 이후로 없어
게임회사라고 통짜이 아니라 안에서 하는 일은 완전 제각각이야. 티알경험이 도움되는건 기획자나 시나리오 라이터(각종 퀘 제작자) 쪽인데... 성적과 학벌로 미는거 아니면, 만들었던 포트폴리오로 밀어야한다. 취미는 취미일뿐.
기획자 지망인데 '이력서에 한 줄 더 추가하고 싶은데 쓸 게 없다.' 같은 경우라면 (고딩때 동아리 활동 쓰느니) 티알 경험 써도 괜찮겠지.
여러 TRPG의 규칙을 두루 알고 있다면 나름 기획자용 자소서에 넣을 만한 얘기긴 함. 기획자의 핵심 역량 중 하나가 규칙을 다루는 것(= 규칙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이끌어내는 것)이니까.
아 무슨 티알로 게임회사 입사야 공부를 해
게임하는걸로 입사스펙 전혀 안됨 리니지 성주급이어도
뭔 쌍팔년도면 몰라도 티알이 도움이야
게임 회사 다니는 중인데 TRPG 경험같은거 전혀 도움 안됐음.
티알이 직접적으로 도움되던 시기는 넥슨 사장 밑에 5명 있던 시절 이후로 없어
게임회사라고 통짜이 아니라 안에서 하는 일은 완전 제각각이야. 티알경험이 도움되는건 기획자나 시나리오 라이터(각종 퀘 제작자) 쪽인데... 성적과 학벌로 미는거 아니면, 만들었던 포트폴리오로 밀어야한다. 취미는 취미일뿐.
기획자 지망인데 '이력서에 한 줄 더 추가하고 싶은데 쓸 게 없다.' 같은 경우라면 (고딩때 동아리 활동 쓰느니) 티알 경험 써도 괜찮겠지.
여러 TRPG의 규칙을 두루 알고 있다면 나름 기획자용 자소서에 넣을 만한 얘기긴 함. 기획자의 핵심 역량 중 하나가 규칙을 다루는 것(= 규칙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이끌어내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