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특히 전투 규칙과 관련된 부분을 잘 분석해서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의외로 도움이 될 것임.
당연히 다수의 TRPG 룰을 교차 분석해야 하고, 거기서 룰을 제작한 사람들의 의도를 파악한 뒤 그게 잘 달성되었는지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면 실제 입사 시 도움이 될 수 있음.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보드 게임 쪽 규칙까지 아우를 수 있다면 더 좋겠지.
규칙, 특히 전투 규칙과 관련된 부분을 잘 분석해서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의외로 도움이 될 것임.
당연히 다수의 TRPG 룰을 교차 분석해야 하고, 거기서 룰을 제작한 사람들의 의도를 파악한 뒤 그게 잘 달성되었는지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면 실제 입사 시 도움이 될 수 있음.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보드 게임 쪽 규칙까지 아우를 수 있다면 더 좋겠지.
그거 할 시간에 타 유명 CRPG 기획이나 분석하는 게 낫다
그냥 TRPG 출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면 욕 안 먹었을지도
꼭 그렇진 않은데.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들은 의외로 오프라인 쪽 놀이에 많아서.
개발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게임에 실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 많이 시도될듯
거야 당연히 실무에는 게임 해본 사람이 유리할 때가 많지. 근데 입사에는 조또 도움 안돼.
도움이 안된다는 거 보니 면접 별로 안봤나보네.
차라리 업계종사자들 중에서 티알하는 사람 이랑 인맥을 쌓는게 어떨까?
그 아이디어를 티알 규칙 보고 캐치할 수 있으면 뭘 분석해도 뽑히지 않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