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는 GM이 준비한걸 예상해서 주문 준비이나 아이템이나 능력 사용여부를 결정하는 느낌이라면

awe 기반(던월,스프롤,지금 읽는 mirrorshade)는 플레이어들이 고른 액션이나 아이템들을 활용할 기회를 gm이 준비해서 판을 깔아줘야할 것 같은 느낌임.
대충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 약
과다복용시 오한,땀,발열등
환상약 행복한 환상을 봄
과다복용시 배드트립, 공포스런 환영을 봄

뭐 이런 drug가 있는데 이게 플레이어가 보기엔 재밌어보이는 아이템인데 범용적이지가 않아서 gm이 깔아줘야하는 그런 느낌?
던월도 렙업시 고른 액션을 활용할 기회를 주는 느낌이고.
사냥꾼이 괴물을 펫으로 들이면 사람들이 괴물을 보고 숙덕거리고 괴물이 동굴에서 미쳐날뛰는 마을-던전을 준비해줘야하고.

그냥 그렇다고.
ㄴㅋ님이 보면 이런 거 관련 글 써줌 고맙겠다. 난 왜 일케 글재주가 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