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드리치 스마이트, 디바인 스마이트가 중복사용이 가능하고 공격시에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이 명중한 것을 인지한 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벤지딘 3 헥스블레이드 5 기준으로 
카리스마 보정치가 +4인 하프 엘프가 모든 걸 다 쏟아붓는 전투일 경우 

턴1에 보너스 액션으로 Vow of Enmity를 걸고 Elvish Accuracy를 이용한 3어드벤티지 공격을 하면 크리 확률이 10%.


턴2에 보너스 액션으로 Hexblade's Curse를 사용하면 크리티컬 확률이 무려 27% 정도로 늘어난다(1 - (18/20)^3). 명중을 하면 워락의 주문 슬랏(3렙)을 전부 태워서 스마이트 2개를 사용, 4d8(엘드리치), 4d8(디바인), 1d8(롱소드) + 4(8)의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크리를 띄우게되면 18d8 + 4(8)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숏레스트 한번 하면 다시 사용가능.

DM이 숏레스트 안시켜주면 방패들고 그냥 때리면됨. AC도 20 쉽게 맞춰서 잘 맞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