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겁스 산다고 조언받았는데.. 안사다가.. 결국 겁스 중고로 서플엮어서 4권 7만원 중고로 사려다가..
결국.. 댄디 5판으로 결정했습니다.
한 3시간 게시판 정독한거 같아요..
홈페이지가서 번역도 해서 보고 실물도보고 유투브도 보고.. 신세계네 이거..
잘 산걸까요 -_-;;;
마스터 스크린이 있다는거에 깜놀..
최근 진행중인 마법스펠주문 킥스에 깜놀..
거기에 dnd 미니어처도 급뽐뿌..... -_-a
(부스터가 한번에 4개씩들어있나요? 무작위로? 근데 가격이.. 19.95달러?)
근데 지난번 3rd때도 그렇고 언제 접을지 모르니 대충 질러봤습니다.
영어.. 잘 몰라요..............
그게 문제임.. 아무튼 일단 질렀으니 후련합니다.
머.. 못읽어도 훌륭한 장식품..
혹은 화장실 여가용은 되겠지... 후우...
오 D&D 입문 축하드립니다.
ㄴ 감사해요. 입문은 한 10년도 넘었지만 (3.5 번역판) 제대로 해보지도 못해서.. 노력해서 꼭 마스터 하고싶어요
ㄴ 엌ㅋㅋ 저런. 저랑 3.5 하쉴?
시트를 지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