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나 말고 책, 미드, 영화 같은 서브컬쳐 좋아하는 사람들 거의 없음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전부 축구, 배드민턴, 배구 이런식으로 스포츠 좋아 함.
와이프도 TV보는 거나 운동하는거 좋아함
나만...나만...
13시대 다 질렀는데
할 사람이 없다...
내 주변에 나 말고 책, 미드, 영화 같은 서브컬쳐 좋아하는 사람들 거의 없음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전부 축구, 배드민턴, 배구 이런식으로 스포츠 좋아 함.
와이프도 TV보는 거나 운동하는거 좋아함
나만...나만...
13시대 다 질렀는데
할 사람이 없다...
저도 비슷하긴한데 정통 판타지 룰보다 좀 사펑이나 크툴루, 추리, 탐정,호러 이런거 좋아해서... 팀찾기가 힘드네요.
필키르/pbp 플레이 잘 보고 있습니다~중세검술에 대해서 빠삭하신거 같은데 선호장르가 정통판타지가 아니라는게 신선하네요. 전 크툴루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coc는 넘겼습니다. 스프롤은 관심이 가고, 밤의 검은 사자들은 느와르 분위기가 물씬 나는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크툴루 컨피덴셜은 1:1 플레이가 가능하다기에 구입해서 와이프랑 해보려고 했는데 넌지시 운을 띄워보니 와이프가 전혀 관심없어하는 것 같아서...ㅠㅠ
인싸 친구가 있으면 가서 같이 스-포츠 활동 하십시오 ㅠㅠ
아 그래요. 글케 검술이 빠삭한건 아니고 제가 원래 중세역사나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요. 그래서 coc도 옛날 6판 서플중에 다크에이지 부분 좀 관심도 많아서 나중에 7판으로 갈면 크툴루 중세물을 한번 플해보는게 소원이에요.
인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