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랑하고 안넥이 앙숙인건 구태여말할 필요도 없을만큼 서로가 매니저일때 치고받고 싸우면서 일은 진행시켜감.
데몬이 자주 언급하던 롤때문에 안넥이 나갔을때도, 안넥이 죽일듯이 데몬을 공격할때 대신 나서준것도 태랑.
적어도 저 둘이 한카페 있었을때는 각종 의견들이 취합되면서 타협점을 찾아갔다.
그런데 여러이유로 안넥의 정적이 축출당함.
태랑의 위시로한 로칠놈들.
여기서 피쉬닉쓰는 고등어 등.
안넥은 자기신념이 강한사람임.
이 사람과 토론하는건 그 자체만으로 스트레스가 대단해서 어지간한 사람은 시도도 못한다.
데몬이 이산가족문제에 대해 저렇게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지켜보고있는건 스탭으로서 반대의견 낼만큼 강한녀석은 아니기때문임.
정적이 다 쫒겨나고 현 창회는 겉보기엔 이제들어온 신입들 눈에 일사분란하고 분쟁도 없는 화기애애한 공간일수 있다.
근데 그건 겉모습일 뿐이다.
친목질은 오히려 더 교묘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대부분의 신입들은 자기들이 평가받고 폭탄돌리기 되는것도 모른다.
난 이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다들 그렇게 생각해서 말안하고 있는건 아니다.
현매니저랑 대립하는것이 진지빨고 이바닥 알피지 인생까지 걸어야 되는 일인걸 알아주면 좋겠다.
fish가 고등어구나
안넥스칸은 뭐 오히려 쫄보처럼 안싸우고 뒤에서 궁시렁거리는게 싫다고 말하는 사람이니, 이글 쓰고 들킬거 같다면 말이나 붙여보시길.
고등어 마시써요
근데 대수령은 티알하지 말라고 하잖아 티알은 친목질 존나 심하다고 뭔가 말이 안맞지 않아?
친목질은 지금이 더 심하다. 적어도 내가 볼땐 그렇다. 설정담당하고 있는 스탭이 친목질 끝판왕이지만 아무런 제제나 말도 없다. 그래서 그들 눈에 들려고 파벌에 들어갈려고 안하면 영원히 상부눈에 비치는 저급세션에나 배정된다.
ㄴ씨바 뭐라 할말이 없네.
데몬 // 아무런 생각이 없던사람도. 주변에서 싫다는 사람이 꾸준히 이야기하면 자연스레 싫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쫒겨난 후에 말도못붙이고 이야기도 들어보지않고 증오만 반복해가는게 정상적이라 생각하지않는다.
내가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해줬음 하는건 그당사자들끼리 서로 망상하면서 싫어하는걸 방관하지말고 서로 이야기해서 풀수있으면 풀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네말대로 시간지나면 해결되는 분노도 있다. 그런데 우린 서로 이야기조차 못하게 막혀있다.
난 네가 적극적으로 나서준다면 도와주고 싶다.
왜 데몬은 애들이 말하는 모든 죽창을 없다 난 모르겠다로 일관하냐
저쯤되면 철판깔고 구라를 치고있거나 자기가 너무 높은 위치에 있어서 아래가 보이지 않는다 두가지로밖엔 해석이 안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