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겉으로 보이는 방식은 크게 상관이 없을 거임.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을 조종가능한 장기말로 보는 배후조종과 마인드 스피어에 무척 능한 NWO 요원은
신디케이트나 이터레이션 X보다는
현실교란적 마법으로 사람들을 인형으로 만들어 조종하는 메이지에 더욱 동질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사실 겉으로 보이는 방식은 크게 상관이 없을 거임.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을 조종가능한 장기말로 보는 배후조종과 마인드 스피어에 무척 능한 NWO 요원은
신디케이트나 이터레이션 X보다는
현실교란적 마법으로 사람들을 인형으로 만들어 조종하는 메이지에 더욱 동질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걍 물어보는건데 그냥 단일 개체로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개체는 누구에여? 마법사? 아니면 그 상어인간? 마법사라면 어디 학파가 제일 세요?
동질감을 느끼고 상대의 방식을 흉내내서 죽이는건가.
흡혈귀가 가장 약하고 메이지가 가장쎔.
그런 개체는 선생님 크로니클의 스토리텔러가 정해줄거애요
룰 북 안에서 딱 데이터로 정해진게 아니라 스토리텔러가 정할 수도 있는건가요?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룰적으로 가장 강력한 개체라면 일단은 룰 어뷰징을 극한으로 밀어붙인 모콜레..가 아닐가요... 그리고 룰북안에서 정해진게 아니라 텔러가 정할 수 있는것은 쨍말고도 거의 모든 TR룰에서 그렇다고보면 될듯..?
지좆대로임. 흡혈귀도 5세대쯤 넘어가면 다른 초자연체 최강급들한테 꿇리는 게 딱히 없음. 메이지도 초짜면 일개 뱀파이어한테 물려서 아바타 날아가거나 가루우한테 글자 그대로 찢길 수 있음. 뭣보다 각 라인 자체가 엄밀하게 서로 스토리와 설정이 호환되는 게 아니야.
플레이어블 시트 기준으로 보면 데몬이 압도적임. 능력의 스케일 자체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