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고블린 굴에 들어가서 탐사하는 건 DMG에 적힌 대로
캐릭터들이 대열을 이뤄서 갈 건지, 따로 갈 건지, 어느 속도로 갈 건지 물어보고
라운드별로 속도 별로 이동시키고 결과에 따라 다리 위의 고블린을 알아차리는지, 들키는지 뭐 그런 것들 결정하려고 함.
재미는 티알이 더 재밌는데 어둠이나 야간 시야 같은 건 오알이 더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좋아서 결국 보이스플 위주로 수렴되는 거 같음.
티알로 할 때는 야간 시야 어떻게 구현함? 시야 범위 내에 들어오면 그때 고블린 배치하고 그러나
댓글 0